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MinjiLindsey 2018/02/08 [13:02]

    수정 삭제

    Thank you so much for covering this story, with me included in it! I'm not sure if you know, but I, Lindsey Schuett, live here in Korea - in Suwon. I would love to speak more on the topic of sexual abuse and speaking out within Korea!
  • 성불구 2018/02/08 [14:02]

    수정 삭제

    아이쿠 나 같으면 성희롱 안 하구 말지 20년간 즐겁자구 175년이라니...암담, 막막, 절망...
나름 빅뉴스 아주의 지멋대로
함께 있다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드라이버밖에 쓸 줄 모르는데 햇빛식품건조기를?
메인사진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당갈”을 보니 운동하고 싶어지죠?
메인사진
. ... / 최하란
반다의 질병 관통기
질병과 장애는 구분되어야 할까?
메인사진
. ... / 반다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성 긍정주의’ 페미니즘에 날개를 달다
[뉴스레터] 나는 여성성기훼손(FGM) 피해자다
[뉴스레터] 성접대와 ‘권력형 성폭력’은 별개가 아니다
[뉴스레터] 미투, 타임즈업 운동…‘여성노동’ 이슈로 이어져
<일다>에서 2018년 함께할 독자위원을 모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