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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촌년 2018/02/1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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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평생 특별한 무엇을 통해 고양되려고 했다. 죽어도 일상에서 고양을 이루려하지 않았다. 그러나 일상에 발 딛는 행위가 없다면 허망한 삶일 뿐이다.' !
  • 일혜 2018/02/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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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으로 살아야 나와 타, 사물과의 공명대가 생긴다.
    몸의 힘은 정신의 밀도를 높인다.

    엄중한 삶의 자세를 받습니다.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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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최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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