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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래시장 2018/02/0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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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재래시장하면 현찰주면 눈 부라리시는 사장님이 떠올라요. 또,젊은 사람들 등쳐먹는 것도 생각나구요.(알고보니 마트보다 비싸게 파시더라구요) 음, 그래도 이런개 사람사는 정이 잖아요. 전 마트갈게요~~
  • 독자 2018/02/07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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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래시장을 왜 악의적으로 얘기하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우리 동네에도 시장이 있는데 상권이 죽어서 안타깝습니다. 어릴 적 엄마 손 잡고 시장 나들이하던 기억이 생생해요. 덤으로 많이 주시면 엄마는 손사래치며 조금만 주시라고 하셨죠.
  • 감이 2018/02/0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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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나 장시하는 게 아니네요 전 간이 콩알만해서.. 하다 날리고 그러면 좌절할 거 같아요... 직딩 스타일 ㅎㅎ 재밌는 얘기 잘 보구 갑니다
  • oo 2018/02/1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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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 읽었는데 사실은 망설였습니다. 홍어회무침이 너무 먹고싶어져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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