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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ina 2003/10/2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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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도...

    소풍이란 그림 올리신 적 있는 거 같은데, 여행이었나요?
    너무 느낌이 다르네요. 엄마의 사진이라니까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되요......
    이렇게 어두운 느낌의 소풍은 처음 봐요.
  • inmylife 2003/10/2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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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지는데요..^^;
    엄마의 앨범을 뒤적이면 늘 놀라죠~

    엄마도 친구들이 있었네..
    엄마도 이런 옷을 입고 놀러갔었구나..

    '엄마'라는 명사속에 나의 엄마, 한 여성을 가둬놓고 있는 것 같네요.

    엄마가 정말 정말 보고싶네요..

    엄마생각나게 해준 정은님의 그림, 감사하네요..^^
  • 채근담 2003/10/25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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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히 보니

    옛날 사진이란 게 보이는 군요.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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