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김대영 2018/03/02 [16:03]

    수정 삭제

    일반인도 2011년 같은 남자이고 무료로 치료해준다고 속여 2주에 한번씩 엉덩이에 주사 놔줄 때 꼬집고 여자 엉덩이 같다멘서 쓰다듬어가면서 수치스럽게 성추행했고 나중엔 골목입구 의사 차뒤로 밀어넣고 끌어안고글로쓸수없는것을 한번 달라면서 끌어안고 목에 키스하고 중요부위를 만지는 성추행을 하고 법적으로 한다고 하자 병원을 팔고 잠적했습니다. 의사에게 당한 성추행을 고발할수 있거나 미투에 참여할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피해가 지금도 계속되고 있어 자식들보기도 창피하고 주변에서 일부 사람들이 내가 남자를 좋아하는 사이코로 알고있어 죽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계속되는 피해로 뢰종양진단과 인지장애 진단을 받았습니다 죽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 미투 2018/03/11 [13:03]

    수정 삭제

    암만, 약한 여자라고 지 맘대로 만지고 더듬꼬 쭈물딱 거리고 하는 일은 엄써야 하고 말고...
비혼여성의 시골생활
너무 애쓰지도, 매이지도 않고 ‘한량’처럼…
메인사진
.... / 정상순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세상의 모든 아마추어 출점기
메인사진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가이드라인
메인사진
. ... / 최하란

독자들의 화력 지원 영상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모델을 착취한 사진, 정말 예술 맞아요?
[뉴스레터] ‘인터섹스’로서 느끼는 내 존재의 무게
2018년 8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베를린에서 ‘트랜스 여성 난민’으로 산다는 것
[뉴스레터] ‘생각많은 둘째언니’ 장혜영을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