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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 2018/03/0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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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볶이 할머니의 새 가게 얘기는 참 아름답네요. 요즘 그런 정을 느끼기가 어려워서인지 좀 놀랐습니다. 돈 놓고 돈 먹기로 사는 세상이 야속해요..
  • ㅇㅇ 2018/03/0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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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얘기가 아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