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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ㄷㅈ 2018/08/0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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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글을 읽고 어줍잖은 선입견들은 다 버리고 이주여성들을 대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선입견이 사람 사이에 거리를 얼마나 멀어지게 만들고 오해하게 만드는지 몰라요. 결혼이주 여성들을 주위에서 종종 만나게 되는데요. 이국땅 적응이 힘드니까 조금은 더 관심을 가져주고 친절해야 한다는 건.. 내가 외국에 가서 말도 안 통하는데 느꼈던 불안감을 떠올려보면 역지사지가 되는 것 같아요.
  • donuts 2018/08/09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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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선언이네요 다문화라는 건 이런 거구나 알려줄 수 있는 텍스트!
  • 2018/08/09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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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당연한 일들인데...당사자들이 나서서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같은 일을 교육해야하는 것에 죄송한 마음입니다. 얼마나 많은 감정소모인가요...모든 사람이 동일하다는 것 같은 권리를 가진다는것 얼마나 간단한 일인가요?
  • ksh 2018/08/1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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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시자원봉사센터 선플챌린지 같은 사람으로써 너무 부끄럽네요. 학교에서 인권에 대해서 어릴적부터 배워왔는데 정작 인권은 교과서에 나오는 거라 생각하고 실천을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특히 이주여성, 이주노동자들을 대할때 보면 어린제게도 너무하다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우리랑 똑같이 이모 삼촌이라고 생각하고 그들에게 대한다면 이런 가슴아픈 기사는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런 기사들을 좀더 많은 사람들이 보고 반성들 했으면 합니다. 기사 고맙습니다. 인권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표정 2018/10/18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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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 쓰신 분 정말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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