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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berty 2018/08/3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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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태어나자마자 생식기 수술을 받고 성별이 만들어지는 아기들이 있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있어요. 이렇게 당사자의 이야기를 들으니 눈물이 납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알기도 전에 그런 일을 당하고 침묵 속에 갇혀진 경험이 얼마나 힘겨운 것인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더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더이상 병원에 맡겨질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 2018/09/0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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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소중한 기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마워요.
  • 독자 2018/09/0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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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이 참 좋네요 당사자의 이여기는 잔짜 다르다는 거 느껴지네요
  • 시현 2018/09/0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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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랩해두고 두고두고 읽고 싶은 글입니다.
  • 문77 2018/10/0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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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나'로 받아들일 수 있는 편견없는 사회가 하루 빨리 되었으면 합니다. 응원합니다.
  • 생크림 2018/10/1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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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 몇번 정독하게 되네
  • Key 2018/10/2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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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정말 아름다우시군요. 글을 읽는 내내 마음이 아팠지만 또 이상하게 마음이 거벼워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