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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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ㄱㅊ 2018/09/0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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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하다!
  • 11 2018/09/0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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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는 일기장에
  • de 2018/09/0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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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저러는지 마지막 사진 보니까 알것같다.... 인터넷에서 왜 그리 공격적인지도 알것 같고..
  • 박주연 2018/09/0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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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연 기자님~~~~! 정성글이네요 증말~~^^
  • 15 2018/09/0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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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가 반인데?
  • zzzzzz 2018/09/0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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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ㅁㄴㅇ 2018/09/0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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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정성스럽네 페미 일기장
  • ㅋㅋㅋ 2018/09/0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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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
  • Gg 2018/09/0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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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남성 여유증이 확실히 문제야
  • ㅅㅂㄷ 2018/09/0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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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개더럽네 ㅆ발ㅡㅡ
  • 구름 2018/09/0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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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 자유로움이 느껴집니다. 신체적 구속을 평생 받고 사는거 정말 스트레스 에요.
  • 안녕 2018/09/0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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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남잔데요 스스로 여성성을 깍이내리는거처럼 보이는지 모느겠네요 제가 이해를 못 하는건지..
  • 꺼뻑 2018/09/0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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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모습이 일상화 되면 그냥 무덤덤하게 받아 들일 꺼 같은데... 젊은 여성들이 담배 피우려면 화장실이나 그밖에 음침한 곳에 숨어 끽연했지만 요즘은 아예 대놓고 피워대니깐 으레 그려려니 하고 별무반응인 것처럼 저렇게 가슴 훤히 내놓고 생활하는 거를 일상화 하면 처음이야 다소 쇼킹 반응을 보이겠지만 조금 지나면 무뎌져서 그냥 덤덤하게 받아 들일 듯...
  • 풀잎 2018/09/1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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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사진을 보니 가슴이 뻥 뚫린 듯 시원!! 사진만으로도 응어리진 답답함이 풀리는 듯 합니다
  • 2018/09/21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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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피는 여자들 싸보이던데 다들 거르고 다닐 뿐, 같은 족속들끼리 어울릴 뿐이지.ㅋ 무반응인건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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