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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 2018/09/0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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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적으로 참 편향되셨네요.....
  • ㅇㅇ 2018/09/0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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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4 비자는 일반귀화가 아니라 '재외동포' 비자입니다. 틀린 정보를 계속 써놓아서 신경쓰이네요. 한국계 혈통을 가진 (것으로 인정받은) 사람들이 국내 체류, 출입국, 취업 (본문에서 언급한 단순노동직 등은 제외)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비자입니다. '일반귀화'는 비자가 아니에요. 그리고 F5 (영주자격 비자)도 따로 있습니다.
  • ㅇㅇ 2018/09/0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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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이 많이 가는 글이었는데, 서구권 국가에서는 대학 내 외국인 강사에 대한 차별(승진 불가 등)이 없는 것처럼 적어서 굉장히 실망스럽네요. 미국에서도 언어를 가르치는 강사들은 대부분 단기 계약직이며, 승진이 가능한 정규직과 다른 비정규 트랙으로 분류됩니다. 한국에서 외국인 교수 중 정규 트랙으로 뽑힌 사람들은 승진이 가능하지요. 대학쪽 노동시장에 대해 잘 모르시는 거 같아서 덧붙입니다. 외국인 유학생은 미국시민이 아니라 지원할 수 없는 일자리 (post-doc 등)가 매우 많습니다. 국적을 이유로 취업 못하게 하는 것은 미국법상 불법이지만, 실제적으로 저렇게 "외국인, 비영주권자는 지원불가"라고 적힌 일자리 공고가 매우 많습니다. 이 내용을 꼭 글쓴이에게 전달해주었으면 합니다.
  • 콜드 2018/09/0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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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사시는 분이네요 cheer up 되는 면도 있습니다 미국이 어떤 사회길래 힌국이 인종차별적 면애서 개선의 여지가 더 았다고 할까, 참 궁금합니다 경찰이 흑인이라는 이유로 총을 쏘는게 왜 계속되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 딜란 2018/09/0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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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 액티비스트 시네요 멋집니다
  • ㅎㅎ 2018/09/0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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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댓글 왜 이래ㅋㅋㅋㅋㅋ글좀 똑바로들 읽으시길
  • 라마 2018/09/0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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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입양인의 국적 뿐만이 아니라 계층이 다른 부분은 미처 생각지도 못한 부분이라서 놀랐습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형평성 없는 제도로 사람들이 차별에 노출되게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국에서 이주민을 위해 일해온 분이 한국에서 이주민 당사자로 글을 쓰고 있다는 것도 감동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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