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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스틴 2018/09/15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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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미가 있는 건축물을 짓지만 기존의 건설방법과 노하우(?)의 힘을 빌릴 수밖에 없는 순간의 괴리감은 어땠을지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