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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 2018/09/0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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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달라지는 데 역할은 비슷했다는 표현에 번개 맞은 것 같았어요. 고민하고 관찰한 내용 모두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 뭉뭉 2018/09/0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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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의 연애 경험과 스스로의 심리적인 거래와 실책과 상처들에 대해, 묻어버리거나 미화하지 않고 이만큼 정리해낼 수 있다는 게 저는 놀랍네요.
  • . 2018/09/0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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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20대 내내의 연애를 반추해볼 수 있었고, 현재도 바라볼 수 있게 해준 계기가 되었어요. "관계의 수평을 맞추려고 부단히 노력하지 않는 관계는 반드시 파국으로 치닫는다"는 사실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알면서도 실제로 실행에 옮기기란 너무 어려운데... 결국 서로를 신뢰(혹은 존중)할 때만이 이것도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 얼음과자 2018/09/1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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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연애는 참 비정상적인 거구나, 잘 알려주는 글 잘 읽었습니다
  • 테리우스 2018/09/1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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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님이 열심히 사시는 분이네요. 혁명가처럼요.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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