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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운몽 2018/11/09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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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미님 같은 친구가 옆에 있으면 좋겠다
  • 독자 2018/11/1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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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에 터잡은지 몇해 됩니다. 비혼이구요. 다행히 지인들이 있어서 크게 힘들지 않게 자리잡은 거 같아요. 얼마 살다보니까 혼자 사는 할머니들 몇분이랑 친해졌어요. 기사 보다가 생각해보니까 정말 그렇구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