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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c 2018/11/1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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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서울에 와서 느꼈던 것들을 떠올리며 읽은 글입니다 마지막 글이 가슴 찡하네요
  • ㄱㅈ 2018/11/1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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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글이네요. 필자가 얼마나 고군분투하고 있는지가 느껴져요. 외롭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야기 들려주어서 고맙습니다.
  • min 2018/11/1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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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이 나네요. “저기 내 심장이 간다” 지금 살고 있는 바로 그 곳을 자신의 자리로 만들어나가면서, 잘 살아가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버섯 2018/11/22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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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이 독특해서 읽게되었는데 뭉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