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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2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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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통 전시 사이트를 방문해보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좋은 정보 알게되었네요 이 책도 읽어보려고 합니다
  • rosa 2019/01/2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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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다 칼로의 자화상을 보면서 자아, 주체라는 단어가 저절로 어떤 의미인지 알 것 같다는 생각이 들만큼 강렬했습니다. 고통에 대한 감응을 통해 그것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여전히 놀랍네요.
  • 독자 2019/01/2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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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캐리의 고통받는 몸이 타인의 고통과 비슷한 내용인줄 알고 있었네요.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보려고 합니다. 2회 기사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