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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2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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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인 캠피온 감독의 영화 내 책상 위의 천사가 생각나는 글이네요. 원작인 재닛 프레임의 자전적인 소설이 나왔길래 읽어봐야지 했었는데, 미루지 말고 읽어야겠습니다. 여성이라는 예술이랑 같이.
  • ㅇㅇ 2019/02/2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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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력적인 글이라 미소가 절로 나네요. 만찬에 이미 초대받은 기분이랄까요, 책을 꼭 읽어보고 싶구.. 김혜순, 이원, 실비아 플라스의 책들도 찾아 읽어보고 싶은 독서 욕구가 무럭무럭 나네요.
  • return 2019/02/2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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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다.. 글 쓴 시인들의 시도 볼 수 있는지 궁금.. 여성시인들의 작품들이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 2019/03/0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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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시도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