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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고나 2019/07/0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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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현실적인 고민! ㅋㅋ
  • 랄랄라 2019/07/0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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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가하고 옷을 안 사게 됐다며 물욕이 없어졌다 생각했지요. 근데 왜 옷장엔 요가복이 넘치는 걸까요~ㅠㅠ
  • 냅킨 2019/07/0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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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요가 연습할 땐 편하긴 하죠. 스판 레깅스 안좋아하는데 요가복도 은근 부담되더라구요
  • rainy 2019/07/0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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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리 스타일~~
  • aha 2019/07/0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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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통이 넓어져서 그런지 상관없어"라니... 아니, 이거 실화입니까! 무림의 고수? ㅎㅎ
  • 물욕자 2019/07/1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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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걍 평상복에서 요가복으로 옮겨갔을뿐...
  • 나오미 2019/07/15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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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점점 신상 요가복에 관심을 갖게 되더군요^^
  • 수수 2019/11/1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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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있던 츄리닝으로 하다가 하다가 요가레깅스까지..입어보니 알겠더라고요 몸이 바로보여요 운동하는데 도움이 많이 돼요 참 많이 변했죠 브라탑도 하나 사봤답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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