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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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2019/09/0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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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정말 잘봤습니다. 여자들의 역사는 지워졌다는 말을 또 실감하게 됩니다. 이런 기사 감사합니다. 그리고 김경숙님 존경합니다.
  • 2019/09/01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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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도 앳된 사진 속 김경숙 님의 얼굴이 오래 뇌리에 남을 것 같습니다. 어릴 적 친구 생각이 나서 더 마음이 아리네요. 한국의 역사를 바꾼 주역들임에도 왜 아직도 여성노동자들은 부차적인 위치인 것처럼 취급받아야 하는 걸까 속상합니다.
  • 아프로디테 2019/09/0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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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정독했네. 감동적이다..
  • 뎅뎅이 2019/09/0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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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좋은 기사입니다. 허스토리를 배우고 가르쳐야죠. 다음 기사도 기다려집니다.
  • 묵념 2019/09/08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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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발공장이었던 그 곳이 지금은 병원으로 탈바꿈하여 지역민들을 위한 의료시설이 되었지만 되돌아 보면 숱한 애환이 녹아 있는 곳이기도 한 Y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