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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꽃 2003/11/0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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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을 본 느낌

    !(느낌표)
  • ... 2003/11/04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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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모습 같아...

    유년시절의 기억

    아직도 거기서 못 헤어나온 내 속의 나의 모습같아서 가슴 아프군요.
  • t 2003/11/04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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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가슴이 막 뛰어요
    너무 슬퍼요
  • 벨라 2003/11/0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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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아프군요.

    한참을 들여다보았어요.
  • 플라타너스 2003/11/0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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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정말 잘 그리시네요.

    감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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