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푸른꽃 2003/11/03 [15:11]

    수정 삭제

    그림을 본 느낌

    !(느낌표)
  • ... 2003/11/04 [00:11]

    수정 삭제

    내 모습 같아...

    유년시절의 기억

    아직도 거기서 못 헤어나온 내 속의 나의 모습같아서 가슴 아프군요.
  • t 2003/11/04 [02:11]

    수정 삭제

    갑자기
    가슴이 막 뛰어요
    너무 슬퍼요
  • 벨라 2003/11/05 [20:11]

    수정 삭제

    마음이 아프군요.

    한참을 들여다보았어요.
  • 플라타너스 2003/11/07 [18:11]

    수정 삭제

    그림 정말 잘 그리시네요.

    감탄 중...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고작 밥 짓기, 무려 밥 짓기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뚱뚱하지 않지만, 뚱뚱하다
메인사진
. ... / 최하란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풍요의 곳간, 몸
메인사진
. ... / 김혜련
반다의 질병 관통기
‘다른 삶’을 질병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사회
메인사진
. ... / 반다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실종된 ‘그녀들의 목소리’ 찾기
[뉴스레터] 작년 한 해 무슨 일이… 페미니즘 이슈 꼽아보기
[뉴스레터] 여성의 밤길 ‘보호’가 아니라 ‘안전’이 필요하다
[뉴스레터] ‘성평등’을 반대하는 사람들
[뉴스레터] 가부장제에 희생된 천재 여성조각가의 고통
[뉴스레터] 여성의 영역, 여성의 범주를 깬 여성들
[뉴스레터] ‘IMF 20년’ 해고된 여성들을 기억하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