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오뜰 2019/11/01 [16:11]

    수정 삭제

    니도 쉼이 필요한 것 같다. 어떻게든 계기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2019/11/03 [12:11]

    수정 삭제

    마지막 문단 웃음이 절로 나네요 ㅎㅎ 알아차렸어요
  • 덜어내기 2019/11/07 [14:11]

    수정 삭제

    이고득락의 욕구가 너무 강하면 그게 곧 고통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마음의 평화를 찾는 길은 단지 욕심을 덜어내면 끄~으읕이 된다고 생각함니당. 그러면 명상도 참선도 그 어떤 도 닦는 일도 다 필요 엄씀다
  • 쿠키 2019/11/12 [12:11]

    수정 삭제

    호신은 체력보다 정신력이라고 배웠어요. 그때 수업 생각이 나는 글.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