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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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현숙 2019/12/1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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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정말 최선을 다해 사셨네요.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글로 쓰셔서 읽게 해주어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 라이스 2019/12/1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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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 똑 떨어지는 글이네요. 장순애씨가 쓴 글도 읽어보고 싶어요.
  • ㅇㅇ 2019/12/1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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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님분이 무슨 사정이 생긴 게 아닐까 싶어요.. 안타까운 일이지만.. 너무 고생하셨고 그 노동이 값지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제꿈은 2019/12/1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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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꿈처럼 살지 못해서 우울했는데 이 글을 보고나서 꿈을 꾸고 있다는 것 그 자체가 행복이라는걸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순애님 안미선님 행복하세요
  • 열매 2019/12/1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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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얼마나 많은 노년의 여성들이 이런 삶을 살아왔을까요ㅠㅠ 또 지금 한부모 가정의 여성들과 아이들은 어떻게 사회에서 방치된 채 상처받고 있을까요?....
  • 2019/12/15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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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 개미 2019/12/19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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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님... 그 길고도 고독하고 험난한 삶을 최선을 다해 살아오신 어머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삶을 되돌아볼 때 또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 어머님의 삶과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됨을 기억해주세요. 건강하시고 부디 지난 삶에 대한 값진 보상들이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울림 깊은 삶을 기록해주시는 안미선 작가님께도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공감 2019/12/1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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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낯설지 않은 이야기에요. .... 속상합니다. 이런 이야기 소상하게 기록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