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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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리 2020/01/2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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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유럽에서 여행비가 없어 음악여행을 주제로 옷을 디자인했다는 거에서 무릎을 탁 쳤어요! 예술이구나, 하고.. 정말 멋진 분이네요.
  • ㅇㅇ 2020/01/2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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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마른모델 금지가 잘 지켜지고 있군요, 기사 깨알같이 좋다
  • yu 2020/01/2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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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수석 디자이너 미경님도, 이 기사를 쓰신 기자분도 정말 대단하세요!
  • wanda 2020/01/2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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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잘 읽었습니다. 아크리스와 휴고보스가 인재를 잃는 방식이 나와있군요. 패밀리 비즈니스와 인종차별. 한국 기업들도 참조하면 좋겠네요. ㅎㅎ
  • Moon 2020/01/2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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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에서 공부하면서 일하는 대학생입니다. 기차 안에서 읽다가 감정이 북받쳐 울었어요.. 목표는 높은데 동양인 여성으로서 잘 할 수 있을까, 차별당하지는 않을까에 대한 불안이 있었는데, 미경님 한 마디 한 마디가 위로되고, 차별에도 불구하고 꿈을 이루신 모습에 용기가 생깁니다. 더 멀리 더 높이 날아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좋은 인터뷰 감사합니다.
  • 소소 2020/01/23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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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퀘벡 주에서 유학 중인 학생입니다. 미경 님과의 인터뷰도 인터뷰어님의 글도 제게 정말 큰 울림으로 다가왔어요. 특히 내가 만약 백인이었다면 남성이었다면 이런 부분도 정말 눈물이 핑 돌았고...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한 자 한 자 와닿고 멋있고 저도 미경님처럼 기자님처럼 멋진 여성이 꼭 되고 싶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좋은 기사 너무 감사합니다!!
  • 2020/01/2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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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 Hazim 2020/01/2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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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내용이 너무 좋네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 요리군 2020/01/24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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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잘 읽었습니다. 내용도 너무 좋고 더 열심히 살아야 갰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인터뷰가 내용을 더 잘 살린 것 같아요!
  • 익대 2020/01/2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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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좋은 기사네요 읽다가 눈물이 그렁그렁 고였어요 외국에서 일하고 싶다는 막연한 바람만 가지고있는 학생인데 미경님의 대담하고 올곧은 모습이 인상깊어요 정말 존경하고 멋지십니다 저도 미경님과 기자님처럼 멋진 여성이 되겠습니다!
  • 과학자 2020/01/2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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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지고 감동적인 기사 감사합니다. 미경님의 이야기는 독일 과학자인 제게도 큰 감동이었어요!! 헌데 표현에 있어 한가지 작은 의견(질문?) 드려도 될까요. 저도, 국제결혼이 아닌, 이공계 전공자로서 자력으로 정착하는게 목표이고 현재 그 목표를 거의 이뤘습니다. 허나 그렇다고 해서 독일남성과의 연애를 안하려고 하진 않습니다. "국제결혼으로 정착하지 않으려 독일남성과 연애도 하지 않았다."라는 본문의 문장이 그래서 조금 의아하게 다가옵니다. 독일남성과 연애하면서도 자력으로 독일 정착에 성공하는 여성들도 많으니까요. 실제 제 절친들 중에도 많고요.
  • 민소 2020/01/2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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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판 악프다를 보는 것 같아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 릴리스 2020/02/0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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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 갑갑한 세상을 딛고 높이 멀리 나는 모습을 봐도 속이 뚫리는 기분이 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