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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회계사”로, ‘힘없는 아시아 여성’ 선입견 깨는 삶
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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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트
2020/05/18 [00:05]
성차별도 괴롭지만 인종차별도 너무 열받아. 용감하게 돌파해가시길 응원합니다.
J
2021/11/15 [17:11]
'용감한 여성이 된다는 것 자체가 저항' 멋있는 말입니다. 응원해요.
Jmon
2022/04/18 [19:04]
분야는 다르지만 제가 느낀 독일의 장단점이 똑같아서 공감되네요. 블로그도 읽고 있는데 정말 멋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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