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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 2020/05/3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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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자식은 부모의 소유물, 좋게말해 분신이라고 여겨지죠. 내 방은 어땠나 생각해봤는데 별거 없었음. 그래서 버텼나 봅니다..
  • 텔러 2020/05/3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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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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