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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덩치 2020/06/0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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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지원사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언젠가 그 노하우를 TV같은 대중매체에서 일반인들이 배울 수 있게 전달해주신다면-그런 프로그램이 제작된다면. 그런 시청자층이 생긴다면- 얼마나 좋을까, 저는 그런 상상을 하곤 해요. 함께 살기라는 게 쉽지 않은 일인 것 같아요. 지역이기주의, 가족이기주의, 나만 잘 살면 된다주의, 경쟁.. 다 넘어야 할 산이니까요. 그래서 다시금 희망원에서 탈시설한 분들과 지원해주시는 분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 purm 2020/06/0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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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연고자라서 다시 시설에 갇히지 않을 수 있었다는 게 너무 슬픈 현실이다 ㅠㅠ
  • 도롱뇽 2020/06/1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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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층간소음 물론 짜증나겠죠. 그치만 서로를 알아가게 된다면, 이웃으로 받아들이게 된다면, 이해하게 된다면 많은 것들이 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