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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수 2020/07/1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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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왜이르케 공감인가요 ㅠㅠ 한몸누일 곳이 있다는 게 어디냐 하고 생각하면서도 냉장고 소리 윙윙~ 신경쓰이는 밤
  • ㅇㅇ 2020/07/1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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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룸보다는 조막만한 낡은 다세대주택 방하나 있는 집에서 사는 것이 훨씬 낫다는 걸 알게되는 데만도 독립후 5년은 더 걸린 것 같습니다. 제가 살았던 곳에 새로 들어선 아파트단지에 빈집이 엄청 많은 걸 보면서, 저렇게 빈 공간이 많아도 나하나 등붙일 곳은 없단 말이지? 하면서 위화감을 느낀 적도 있어요. 하지만 어쩌면 방하나짜리 집에도 친구를 초대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다는 게 중요한 건지도 몰라, 하면서 한편으로 위로합니다....
  • July 2020/07/1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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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돌다가 정착하고 싶어질 때 주거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저와 다른듯 비슷한 얘기 재밌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