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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 2020/12/0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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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힘내시길 바래요.
  • 무늬 2020/12/05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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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힘들어서 어떡해요. 정부는 최선을 다하려 했을까요? 그런 질문을 안할 수가 없네요. 이러니 왠만큼 여유로운 사람이 아니고서야 애를 어떻게 낳겠다는 생각을 하겠어요. 아프면 쉬기.. 아프면 쉬기... 아프면 쉬기.. 양육자에게 어떻게 가능한 얘기일까요. 아프지 말기.. 라는 불가능한 말에 가깝지요. 이 글이 많이 읽혔으면 좋겠어요..
  • ㅁㄴㅇㄹ 2020/12/0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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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부는 출생률 낮다고 걱정할시간에 태어난 아이부터 잘 키웁시다..하지만 요즘 세상에 안 힘든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누구한테 부탁해야 할지 암담해지기만 하네요
  • h 2020/12/0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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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킹맘 정말 힘든데 혼자 아이키우는 엄마들 얼마나 막막할지 상상도 못하겠네요. 글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그 절박함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ㅠㅠ
  • 부피에 2020/12/07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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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드네요 정말.. 저도 코로나로 너무 후회했어요. 외동만 낳은걸.. 돈없는건 참을수있는데 아이 외로워하는건 너무 힘들더라고요
  • ㅇㅇ 2020/12/0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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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었어요ㅠㅠ 아 정말.......ㅠㅠ 저도 아이와 2인가구예요. 얼마나 힘드세요. 우리도 아이들도 다 너무 힘드네요ㅠㅠ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라는 말밖에는 할 수가 없네요ㅠㅠ
  • 그런데 2020/12/0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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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각지대에 놓인 돌봄의 역할을 학교가 아닌 지역사회로 돌려야 한다는 일부 교사들의 주장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공립학교에서 돌봄이란 교사들에게 또 다른 업무거리의 증가이며(돌봄 선생님이 있어도 관련 행정 중 담임이 처리할 일이 있다고 합니다) 학교 밖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교사들이 있습니다. 돌봄이 왜 학교여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은 애초에 여기에서 빠져 있는 것 같은데요, 우리가 공공 영역에서 학교 외에 돌봄의 주체와 대안을 상상해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 두어도 될까요?
  • 보행기 2021/01/0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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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뉴스 칼럼 보고 잠깐 헷갈렸는데 동일인물이시네요. 그럴듯한 성취에도 자아는 위축되는 그 기분, 공감해요. 앞으로 생계형 글짓기 노동자로 여러 곳에서 본인의 이름으로 쓰신 글들을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