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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1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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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대응이라며 나온 것들 속에서도 놓치고 있는 게 무엇인지 알려주는 글 잘 보았습니다.
  • 2020/12/1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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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안다니는 청소년은 사각지대에 있다는 게 피부로 느껴지네요..
  • 진시원 2020/12/17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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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적으로 사각 지대에 있는 학교밖 청소년들이 코로나로 인해서 더욱더 힘든 한해를 보내고 있었네요. 코로나로 학교를 다니는 청소년이든 학교밖 청소년 이든 힘든건 매한가지인데... 정책적으로 좀더 학교밖 청소년들을 생각했으면 합니다.
  • 아인 2020/12/2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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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잘 읽었습니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글이네요.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 돼지토끼 2021/01/0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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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하게 잘 살고 싶은 건 학교 안에서든 밖에서든 청소년이든 아니든 누구나 마찬가지 일텐데요. 행정이라는게 어느 곳에서는 성기기 이루 말할 수 없고 어느 곳에서는 트롤어업하듯 촘촘해 숨쉴 수 없게 하기도 하네요. 본 목적에 충실하는게 왜 그리 늘 어려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