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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과 ‘우리’ 사이…경계를 짓고 부수는 엄마와 딸
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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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츄
2021/09/29 [20:09]
기다리는 웹툰 비평.. ㅎㅎ 이번에도 멋진 작가님이랑 작품 소개해주셔서 감사! 캐릭터도 좋지만 그림체도 딱 내스타일!!
냐아아아웅
2021/10/01 [10:10]
새로운 모녀 버전이네요 넘 재밌겠당
낙타
2021/10/07 [15:10]
이렇게 또 보고 싶은 웹툰 버킷리스트가 늘어나나요 ㅎ
후후
2021/10/08 [09:10]
얌얌.. 막 소리내면서 읽고 싶으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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