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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h 2021/10/23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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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여성들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작가님의 글을 통해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슬프고 웃기고 다 하시는... 울다가 웃으면.. 이런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 듯. 돌판 얘기까지 나가니까 진짜 너무 웃겨서 머리가 좀 어떻게 되는 것 같았어요 ㅋㅋ
  • 안개 2021/10/2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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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그 바닷가에 다녀온 것 같아요. 너무 아름다운 결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너무 감동이었어요..
  • 윌리 2021/10/2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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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재밌네요. 매두사의 전설 여러 버전 이야기를 다시 찾아보게 만드는 글이에요. 너무 슬프더라구요..
  • 엘리펀트29 2021/10/2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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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하네. 돌을 줍거나 쌓기만 했지, 만들 생각은 못했는데.”라니! 할머니들.... ㅋㅋㅋㅋ 메두사를 '용한 처자'로 만들어 버리시다니! 뼛속깊이 페미니스트잖아?
  • biki 2021/10/2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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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왜 내가 참고 참다가 죽기 살기로 빽! 소리 지르니까 영감이 돌처럼 굳어가지고…" 이거 좀 놀라운 해석인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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