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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 2021/11/2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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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보고 싶은 전시들이네요!! 정치적 퀴어시민의 욕망이 묵살되는 시대이기 때문에 문화예술로밖에 표출될 데가 없어서 퀴어 창작물들이 더 많이 나오는건가? 싶은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 YS 2021/11/2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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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기록이라는 생각을 하며 곱씹어 읽었습니다. 주기적으로 퀴어미술의 현재를 조망해주셨음 하는 바램... ㅎㅎ
  • HH 2021/11/2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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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과 신체, 병역 등 다층적인 한국의 퀴어미술을 볼 수 있는 시대내요, 앞으로의 행보도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 또치와도우너 2021/12/0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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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한국 퀴어미술에 대한 어떤 "애정"에 대한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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