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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퓰리 2023/02/1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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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어교사로서 살아있는 수업, 학생들의 삶과 사회의 미래를 생각하는 수업을 고민하는 선생님들이 참 멋지고 고맙습니다.
  • shaba 2023/02/10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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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 확실히 아직도 직업에 귀천이 있어서 호칭에서 반영이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다시금 드네요. 가사노동자분에게도 '여사님' 이런 호칭 많이 쓰는데.. 여사님이라는 호칭을 마치 높임말로 불러주는 것처럼 생각하는 게 참 불편하더라고요. 요즘은 조금씩 달라지는 분위기도 있고.. 노조 같은 데서도 호칭을 제대로 쓰도록 캠페인 같은 것도 하는 것 같아요. 관리사님, 매니저님... 아직 사회로 나오기 전 단계인 학생들이 호칭에 대해 고민하는 것 자체가 중요한 교육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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