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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하나 2024/06/2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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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시절 이야기가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시설수용이 아닌 내 집, 내가 만드는 가족과 함께 살아가고 싶다는 당연한 욕구가 실현이 되는 사회가 어서 오길 함께 희망합니다. 참 멋진 분이네요. 응원합니다.
  • 응원해요 2024/07/0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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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 호미 2024/07/0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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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어나서부터 줄곧 여기저기 옮겨다니면서 생존해야 했던... 가족인 줄 알았는데 또 강제적으로 헤어져야 했던 경험이 너무 충격적이네요. 몰랐구나. 몰랐던 것에 대해서 미안합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들려주시고, UN에 가서 한국의 실정을 알리고 변화시키기 위해 앞장 서시는 것 감사하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활동가 분들 모두 지치지 않길 바래요.
  • @수 2024/07/12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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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립할 권리와 함께 살 권리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보게 해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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