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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
2024/07/03 [08:07]

- "그저 체류된 사회 밖으로 튕겨나오지 않기 위해 그 자리에 있는다"
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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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기
2024/07/03 [22:07]

- 제도권 밖으로, 지구 중력 밖으로 떨어져 나가지 않기 '생산성의 폭주 기관차' 그럼에도 누군가는, 누구든 이를 조용히 처리해낸다 ~ 넘쳐나는 비대해진 생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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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2024/07/03 [22:07]

- '내 일자리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매일 내일 또 만들어내고 지속해야 하는 '생산성(?)'에 대한 두려움과
지속적인 '소모성'에 대한 안도감에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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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
2024/07/10 [12:07]

- 잘 읽었습니다. 회사에서 바짝 일하면 오후 2시쯤 집에 갈 수 있을 텐데.. 무의미한 노동으로 하루 8시간을 채우느라 고역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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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2024/07/11 [12:07]

- 무의미한 노동이 나를 위로해줄 때가 았었기에 너무 와닿는.. 해학적인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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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아빠
2025/05/18 [08:05]

- 노동시간의 단축을 고려한다면 과거보다 생산성이 높아진 것은 사실이죠. 인간을 대신하는 기계화적인 생산 부분 또한 고려하지 않는다면 1인당 생산성만을 고려하는 것은 의미가 없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