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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2]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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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4/02/15 [23:57]  최종편집: ⓒ 일다
 
cloud 04/02/16 [03:32] 수정 삭제  
  그림 보니까 이 새벽에 소리를 지르고 싶어 지네요..
그림 속의 그녀에게 대리만족을 느껴요.
키티 04/02/16 [16:05] 수정 삭제  
  이번 그림도 역시.. ^^
정은님, 그림 업데이트 될 때마다 저는 기분이 좋답니다. ^^
검은 색과 빨간 색을 잘 활용하시는 것 같아요.
두견새 04/02/16 [23:55] 수정 삭제  
  이런 거 질문해도 되는 지 모르겠네요..
원본 사이즈가 궁금해요.
tro 08/02/29 [17:49] 수정 삭제  
  오늘 제 상태와 딱 맞는 그림이네요....
그림들이 참 좋아요. 감정을 건드리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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