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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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집의 폴]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68)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권경희, 임동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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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8/15 [05:55]  최종편집: ⓒ 일다
 
들국화 11/08/15 [09:37] 수정 삭제  
  와~우!!!
폴,환영해요*^^*
녹색평화 11/08/15 [21:24] 수정 삭제  
  레즈 혐의(?)를 벗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느낌이 드는..(폴의 입가는 독립사건인듯 그려져있지만..)물론 나는 이들이 레즈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주변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무리라고 생각하지 않는..

여튼 어떤 일이든 오인받는 것을 불쾌한 일이지. 힘을 내어라!(담장대전건에만큼은 작가의 귀책사유가 더 크다고 생각하지만..)

그리고 이웃과 사이 좋게 지내주세요.
간다 11/08/15 [23:03] 수정 삭제  
  녹색평화님 참 재밋는 분이네.^^
본인은 두분이 레즈라고 생각지 않지만,혐의를 벗기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느낌이 든다?
생각과 느낌 둘다 모두 본인 것인데, 생각은 이렇게 하고 느낌은 저렇게 가질수도 있나?
뭐..그럴수 있는 사람도 있겠지...^^
그건 그렇고...
담장대전은 ..아니 모든 분쟁은 애초에 분쟁을 먼저 일으킨측에 귀책사유가 있는거 아닌가?(귀책사유란 고리타분한 말보다 그냥 책임이란 말로 쓰고 싶지만..^^)
분쟁의 원인을 누가 제공했는지가 핵심 포인트가 되겠지..
솔가지를 옮기면서 솔잎을 마당에 떨어트린 측이 원인제공을 한것인지, 마당에 떨어진 솔잎문제로 사람을 부르고 반응이 없자, 대문을 두드려서 충고 또는 주의를 주겠다고 나선 측이 원인제공을 한 것인지 생각해 봐야겠지?
상식적판단으로는, 솔닢을 떨어트린것은 고의든 부주의든 아무리봐도 과실에 지나지 않는것이고
반면에 사람을 불러세워서 충고를 하려했던,주의를 주려했던, 따지려했던, 분쟁촉발로 이어질 개연성이 충분함에도 불고하고 행했기 때문에 귀책사유는 뒷집에 있다고 보는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달그락 11/08/16 [00:19] 수정 삭제  
  ㅎㅎㅎ 만화만 봐도 흐뭇 흐뭇~!!! ㅎㅎㅎ
달빛아래 11/08/16 [10:49] 수정 삭제  
  오오~~ 뉴페이스 등장!!! >.
45454 11/08/16 [13:37] 수정 삭제  
  이번엔 증말 재미없다.
임모양이 폴과 연애모드에 빠진다면 상황은 흥미진진 해 질텐데..혹시..누가 알아?ㅋㅋ
권모양이 스토리작가라고 너무 자신만 주연노릇 하는거 아닌가?
남 얘기를 함부로 할수없어 그럴수밖에 없겠지만 그래도 가끔은
임모양도 주연으로 기용하라! 기용하라! ㅋㅋㅋ
한마디 11/08/17 [09:46] 수정 삭제  
  녹색평화님, 닉네임이 아깝군요.... 레즈면 뭐? 그냥 좀 내버려두면 안 되나?
시비를 걸려고 덤비면 싸워야 한다는 것은 내 고정관념 중의 하나이다.
11/08/17 [09:56] 수정 삭제  
  오.. 외국에서 온 뉴페이스 등장이군요. ^^
이색적이고 활기찬 느낌이 드네요.
아나키 11/08/17 [11:34] 수정 삭제  
  아...진짜 이 병맛들. 뒷끝 장난 아니네. 똥 좀 시원하게 싸고 깨끗이 끊으면 안 되나? 만화 초반에도 묻어나는 이 짜잘한 잔해들은 뭐여. 댓글도 그렇고.. 뭐 어쨌든 나도 녹색평화처럼 필사적인(?) 냄새는 맡았지만..뭐 어쨌든 즐겁게 사실길, 이웃들과 사이좋게 지내길 바람 흠흠!
냐ㅇ 11/08/18 [14:45] 수정 삭제  
  오호~ 그 이름도 폴. 말 없고, 웃는 게 예쁘고. 완전!!! 다음 이야기 기대됩니다.
간다 11/08/18 [20:24] 수정 삭제  
  동네 댕기머리 꼬마에게 치근덕 거리던 권모양의 전력으로 볼때 폴에게 얼마나 귀찮게 굴지 안봐도...ㅋㅋㅋ
연하남이 대세라는 시대에...
20년 연하던 30년 연하던 권모양은 상관하지 않을것이 아마도 틀림없다.
타인에게 착한일을 할 기회를 준다는 것도 좋은일 이라는(나도 동의하지만..)논리의 연장이기도 하고..
혹시.. 이렇게 설득하지 않을까?
니가 20세야,난 40이야 우리 20년만 같이 살자? 응? 그후엔 놔줄께...
그 20년후에
내가 너에게 나누어줄 재산은 없을지라도 함께하는 20년동안 어려서 미숙한 너에게 내가 쌓은 성숙한 인간미을 전수해 줄께.
그럼 너는 나이 40에 아주 훌륭한 남자가 될꺼야 ...
니가 그걸 바탕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면,
넌 아마 틀림없이 성공적인 삶을 살수있을꺼야.
어때?
괜찮은 거래라고 생각지 않아?
권모양은 안다.
미숙한 20대를 잘 어르면 물불을 가리지 않게 된다는 것을...ㅋㅋㅋ
폴이 위험하다. ㅋㅋㅋ
임모양... 언제까지 조연만 할껀가?
폴의 사건에선 임모양 당신이 주연을 맡아라. 동일인물 주연 스토리 식상하닷.ㅋㅋㅋ
블루베리 11/08/19 [22:06] 수정 삭제  
  와우, 모니터를 바꾸니 만화가 훨씬 잘 보이네요.
전원일기 재미있어요... 삶의 활력소! ㅋㅋ
tiger 11/08/22 [14:59] 수정 삭제  
  쥬 스 위 즈 흐 더 부 항 꽁 뜨 헤
11/08/23 [14:00] 수정 삭제  
  간디 댓글 차단 안 되나요? 짜증...
독자 11/08/25 [02:12] 수정 삭제  
  다시 활기를 찾은듯? 기대하고 있을게요 ^-^
황소양 11/09/30 [14:36] 수정 삭제  
  방문이 정말 시골집 문이네요
요즘 보기 귀한 문인데요
폴이 방에서 바로 신발 신는게 익숙하지가 않았을텐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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