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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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나무 이야기]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69)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권경희, 임동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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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8/22 [08:24]  최종편집: ⓒ 일다
 
백작 11/08/22 [11:13] 수정 삭제  
  도토리를 댓박 씩이나. 와~! 도토리떡은 무슨 맛일지 궁금해요. 칡뿌리에 이어서, 매번 보며 침흘리고 있습니다. ^^ 조경사업은 참... 예산 남으면 하수구 파헤치는 도시처럼 돈 낭비가 심한가 봅니다.
tiger 11/08/22 [14:52] 수정 삭제  
  폴, 카라멜, 정감 넘치는 캐릭터들.
달그락 11/08/22 [15:17] 수정 삭제  
  그림으로만 봐도 마님과 마당쇠 캐릭터 와닿는걸요. ㅋㅋㅋ
그럼 임모양은 향단이 캐릭터...? ㅋㅋ

간다 11/08/22 [16:40] 수정 삭제  
  폴아!
옛 말에...
머슴을 살아도 과부집에서 살으랬다.
과부는 아니지만 차선으로 비혼녀 집도 나쁘지 않겠지? ㅋㅋ

사람이 나이들면 좀 뻔뻔해 지긴 하지만 아무리 나이가 있어도 그렇지.. 아직 결혼도 안한 처녀가... 바나나라니..꼭 그런말 까지 해야돼나? ... 참 나..

머리는 제법 좋은데 게으른 여자..
이런 여자 ..남자들이 절대로
시로코 11/08/22 [19:14] 수정 삭제  
  월요일에 이 만화를보며 자연에 감사하고, 나 역시 자연을 위해 작은 실천을 하며 살아가자는 다짐을 하곤 합니다.
격려를 보냅니다.
따뜻한 댓글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11/08/23 [13:58] 수정 삭제  
  간디야 널 위해 부지런할 여자고 남자고 없다. 정신차려라
얘야 11/08/24 [15:18] 수정 삭제  
  ㅎㅎㅎ 남자들이 절대로, 뭐 어쩌라고.
남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아무 상관 없다는 걸 아직도 모르겠니?
쯧쯧...

혼자서 얼굴 드러내놓고는 아무 말도 못 할 거면서
그저 컴터 화면 뒤에 숨어서 찌질하게 손가락으로 몇 번 두들기면 지가 뭐라도 한 줄 알지..
그러고 나면 니 인생에 무슨 도움이 되니?
제발 생산적으로 좀 살아라.

니가 여기다 뭐라고 아무리 씨부려봐야
사람들은 니가 참 안됐다고, 불쌍하다고 여길 뿐이야.

나와 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과
세상에 멋진 여성들이 있다는 사실,
그냥 받아들여.

그게 니 존재 가치를 그렇게 위협하니?

그럼 니가 자기 수양을 하던가. 책 좀 읽고, 성찰 좀 하고. 니 인생에 투자해, 남아도는 에너지를.
간다 11/08/26 [01:04] 수정 삭제  
  얘야??
황당무계한 논리비약에 ...
같지도 않은 추축에... 아예
간다 11/08/26 [01:06] 수정 삭제  
  운영자가 거의 저능아 수준이군...ㅉㅉ
그래 나 진짜 간다. 다신 안오마..허접들아..
들굴화 11/08/29 [18:33] 수정 삭제  
  가던말던 건 댁 사정이구....왜 자꾸 질질 물을 흐려샀는지 몰겠네여^^:::

황소양 11/09/30 [14:14] 수정 삭제  
  머리 좋은데 게으른 여자ㅎㅎㅎㅎㅎ
이해 부분이 다를 수도 있지만..
폴도 이분들고 자신이 좋아서 하는 일에 욕을할 것 까지야ㅜㅜ
저는 부럽기만 합니다ㅎ
가랑이 찢어지는 자본주의 개로 사는 것보다..
내가 행복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요요 11/10/13 [02:49] 수정 삭제  
  만화가 안보이고 책 광고만 보이는 데요.. 이건 출판된 책으로 보라는 뜻인가요? 아니면 실수인건가요?
일다 11/10/13 [19:27] 수정 삭제  
  요요님/ 전원일기가 라는 제목으로 책으로 출간될 예정이라 현재 온라인 서비스 일부가 중지되었습니다. 10월 25일 이후에 일다 사이트 및 인터넷 서점에서 새로운 제목과 부록이 추가된 책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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