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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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손님 모시기-1]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74)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권경희, 임동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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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9/26 [08:17]  최종편집: ⓒ 일다
 
두목 11/09/26 [10:04] 수정 삭제  
  누군가 자신의 삶의 방식을 인정하고 지지해 준다는 건 힘이 팍팍 솟구치게 하는 일이죠! 이번 회도 잘 봤습니다. 사랑방 손님들이 많군요. ^^ 일일 호프때 뵙게 되서 반가웠습니다. 출판 기념회때 더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합니다.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달빛아래 11/09/26 [13:39] 수정 삭제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새소식이 올라왔네요~ ;-) 출판될 책 기다리겠습니다! >.
미래 11/09/26 [14:29] 수정 삭제  
  반가운 손님이 오셨군요.
홍마담 11/09/27 [00:02] 수정 삭제  
  왜 갈수록 두루마리가 짧아진다냥! 쫌 더 길게 해달라냥!!
김도사 11/09/29 [02:17] 수정 삭제  
  홍마담님 말에 적극 지지 합니다...
너무 짧오,,
황소양 11/09/30 [13:59] 수정 삭제  
  빌어먹기 역사ㅎㅎㅎ 그것 또한 재주지요^^ 부럽습니다ㅎㅎㅎ
열혈팬 11/10/02 [03:58] 수정 삭제  
  저도 원래부터 저자들의 삶의 방식의 절대 지지자였읍니다. 위의 호주 분들도 저자들의 삶의 방식을 지지하다니 반갑네요. 이해해주는 좋은 친구를 국제적으로 두셔서 부럽습니다.
마르타 11/10/12 [20:52] 수정 삭제  
  바디랭귀지 않해도 언어가 잘 통하시니 외국 손님이여도 문제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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