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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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사리]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77)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권경희, 임동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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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10/17 [06:02]  최종편집: ⓒ 일다
 
두목 11/10/17 [07:25] 수정 삭제  
  음양합덕교. ^^ 피사리라는 말 재미있네요. 교주님댁에 피가 많아졌다면 올해는 피죽을 한번 끓여보는 게 어떻습니까? 비슷한 풀들을 구별하는 거, 저같은 서울내기들에게는 쉬운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책 출판 축하드립니다! 출판기념회때 싸인받으러 가겠습니다. ^^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길.
달빛아래 11/10/17 [10:09] 수정 삭제  
  저런... 피와 벼의 구분이 그렇게 어려운 거로군요.. _ 에혀..
미래 11/10/18 [10:41] 수정 삭제  
  피사리란 말이 아련하고 정답게 저에게 농촌 정서를 다시 일깨워주는군요
ㅎㅎ 11/10/18 [11:39] 수정 삭제  
  오.. 일리는 있는 걸요?
그림 그리는 분들이니까 눈썰미가 있어서 피를 잘 고르실 것 같긴 해요.
그러니까 저보다는.. ㅎㅎ
독자 11/10/18 [18:25] 수정 삭제  
  피사리 힘들것 같아요
해본적은 없지만 진 논에 들어가서 움직이는 것자체가 큰 노동이니..
더군다나 모기의 공격은..ㅠㅠ
백작 11/10/22 [23:07] 수정 삭제  
  낸녕에도 피 뽑으실 수 있으실 거예요^^
-- 11/10/23 [04:31] 수정 삭제  
  사과가 가르쳐 준 것이라는 책 보니까 자동차 체인을 가지고 모 심고 10일후에 모 사이를 왔다리갔다리 하면 풀이 안 난대요 기적의 사과 기무라 아키노리님거..
키작은나무 11/10/23 [20:06] 수정 삭제  
  피가 모보다 더 길게 자라지 않나요? 좀 다른것들보다 다르게 튀어나온 느낌이던데요...^^
홍마담 11/10/24 [02:18] 수정 삭제  
  이전 만화들은 이제 못 보능거??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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