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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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린재 농장이라고 들어봤나?]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78)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권경희, 임동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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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10/24 [09:08]  최종편집: ⓒ 일다
 
달빛아래 11/10/24 [10:39] 수정 삭제  
  으아.. 노린재... ㅠㅠ
봄나물 11/10/24 [11:17] 수정 삭제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출판 왕왕 축하드려요, 겹경사군요.ㅋㅋㅋ
두목 11/10/24 [12:27] 수정 삭제  
  악몽 꾸는 사람에서 합리화 하는 사람으로 변하기까지 고뇌도 많았을 듯 합니다. 토마토.. 보면서 침 고였습니다. ^^
미래 11/10/25 [10:09] 수정 삭제  
  노린재는 요즘 산초나무 열매에도 극성이더군요
노린재 11/11/09 [19:12] 수정 삭제  
  노린재가 벌래군요
생긴게 귀엽진 않아서 손으로 만지기가.. ㅜㅜ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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