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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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 (80)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권경희, 임동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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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80화를 마지막으로 <권경희, 임동순의 전원일기>는 1년 반의 연재를 마무리합니다. 그 동안 <전원일기>를 아껴준 독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년 반 동안 쉼없이 달려온 두 작가들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만나게 될 날을 기다려주세요. <전원일기>는 잠시 휴식후 11월 28일부터 3주에 걸쳐 번외편 세 이야기가 찾아옵니다. 본편에 담지 못한 <전원일기>의 뒷 이야기,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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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11/07 [02:53]  최종편집: ⓒ 일다
 
두목 11/11/07 [06:01] 수정 삭제  
  아이같은 동심의 소유자와 요리 연구가(장난가?)의 냉장고 비우기. '그냥' '생겨먹은 대로' 산다는 것이 참 편안하게 와닿습니다. 고양이들의 체념한 듯한 표정도 재미있고요.
벌써 일년 반이나 지났나요? 당분간 연재를 보지 못한다니 아쉽습니다. 월요일의 즐거움이었는데 말이죠. 푹 쉬고 얼른 돌아오세요. 기다리겠습니다. 그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밤나무집 11/11/07 [13:40] 수정 삭제  
  그동안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이유였는데 아쉽네요..
충전 만땅 하셔서 다시 뵐 수 있길 바랄게요~~
미래 11/11/07 [13:57] 수정 삭제  
  농촌의 현실을 알수 있었는데 정말 아쉽네요. 언제 또 농촌과 관련된 만화가 나올지...
헉0 11/11/08 [15:35] 수정 삭제  
  세상에 이런 일이 ㅠㅠ 재밌었는데... 그냥 책이나 사야겠네요 ㅠ ㅠ
헉0 11/11/08 [15:35] 수정 삭제  
  아니 책이야 원래 사려던거지만... 음..
사울레 11/11/08 [22:34] 수정 삭제  
  벌써 일 년 반이었군요. 긴 시간 꼬박꼬박 수고 많으셨습니다. 두 분과 두 냥이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른비 11/11/08 [23:05] 수정 삭제  
  매주 월요일 전원일기 만나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일년 반이나 되었는지 몰랐어요.
좋은 만화 그려주셔서 고맙습니다. 푹 쉬시고 충전 가득하셔서 돌아오세요.
책 사서 읽으면서 기다리고 있을께요. ^^
감사 11/11/09 [14:59] 수정 삭제  
  그간 잘 봤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
물방울 11/11/09 [18:30] 수정 삭제  
  마지막 두 장면, 인물들의 표정변화가 참 귀엽습니다.
월요일이 많이 아쉬울 거예요. 그 아쉬움이 책으로 달래지려나요. ^^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날 날 기대합니다.
지구인 11/11/09 [19:03] 수정 삭제  
  아이처럼 순수한 권모양.. 저도 같이 놀고 싶네요 ㅎㅎ
가재라면.. 맛이 좋지요..
황소양 11/11/09 [19:14] 수정 삭제  
  연재를 마무리한다하여 깜짝 놀랬습니다
재충전 후 다시 연재한다고 하니 안심이예요ㅎㅎ
그 동안 잘 봤어요^^
수고 11/11/11 [17:52] 수정 삭제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정말 즐거웠어요^^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기대 11/11/13 [15:31] 수정 삭제  
  다음편..
꾸~~욱 참고 기다리겠습니다^^
달빛아래 11/11/14 [08:58] 수정 삭제  
  아이고오.. 지난주가 마지막 연재였군요.. ㅠㅠ 언능돌아오셔요~~ 두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11/14 [14:13] 수정 삭제  
  그간 잘 봤습니다. 충전 만땅하시고, 앞으로 좋은 작품으로 만나면 좋겠습니다.
작가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꿈을 이루는 행복한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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