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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이랑 다로랑> 함께 산다는 것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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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12/05 [08:08]  최종편집: ⓒ 일다
 
꽃봉이 11/12/05 [12:19] 수정 삭제  
  한참이나 연재가 중단돼서 작가님 글과 그림 연재하길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왔는데...연재를 더이상 안하신다니 매우 섭섭하고 아쉽습니다. 언젠가 나중에 다시 뵙기를 바라면서 무엇보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겉만 멀쩡한 병을 앓고 있어서 이루말할 수 없는 고통 속에 살고 있어요...당근님 맘을 그래서 조금은 알거든요^^

그리고, 당근님이 훌륭한 작가가 되길 바라면서 맞춤법에 관해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데
~ㄹ께(X) ---> ~ㄹ게(어미) : 갈게요, 진행할게요, 구해줄게
그동안 즐거움을 주셔서 고마워요!
화사 11/12/06 [18:54] 수정 삭제  
  늙어가는 네 멍멍이의 엄마로서 바둑이 소식이 남일같지 않네요..
새까맣고 조그만 게, 쥐색히(가카 아님;;) 만할 때 왔던 녀석이 늙어서 턱에 흰털이 희끗거리고, 분홍속살이 당나귀색으로 바뀌며 까묵까뭇 세월의 흔적이 남는 걸 보면서 새삼 시간의 흐름을 느끼곤 합니다.

가는 시간을 붙잡을 수는 없지만.ㅜ.ㅜ
좀더 따뜻한 기억 만들어주고, 더 행복한 세상 느끼며 살다갈 수 있도록
더 많이 만져주고 말 걸어주고 사랑해주도록 해요, 우리*^^*
잉잉 11/12/08 [11:11] 수정 삭제  
  그동안 재밌게 봤었는데.... 연재 중단이라니... 섭섭하네요. 잉잉
멍멍이 건강도 건강이지만 당근님이 더 건강 챙기셔야 하는거 아닌가요?(쿨럭~)

Q:연재 계속하면 안돼요?
latten 11/12/08 [22:15] 수정 삭제  
  공감하며 보았어요.... 어쩐지 만화보면서 도시에 사는 동물들에 대한 연민이 더해져서 찡했어요. Q 만화그리고 그림그리는 당근님 얘기 듣고 싶어요
당근 13/07/15 [19:33] 수정 삭제  
  바둑이는 2013년 7월 7일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폐에 물이 찬 게 너무 심각해져서...하늘나라로 갔습니다.
그동안 일다에 바둑이를 그려 올릴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바둑이 그림에 답글 달아주시고 바둑이 반겨주셨던 독자분들께도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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