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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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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마을에서 혼디(함께) 만들어가는 성평등 이야기
아내가 밖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다니면 남편의 자존심을 깎아내리는 거라고 생각해요. “너네 각시는 뭐라뭐라 떠들고 다니더라” 입방아 거리가 돼 ...
호미
| 2026.02.12 13:01
살기 위해 쓴 글이 누군가를 살리는 글이 되다
‘치부라 생각해 말하지 않고 살아왔는데 깊은 마음을 나눌 수 있어 치유가 되는 것 같다’는 한 독자의 말은 나에게도 따뜻한 치유가 되었다. ...
민바람
| 2026.02.06 09:53
젊은 정치인 왜 필요하냐면요
사실 제 또래인 젊은 세대는 주로 SNS에서 의견을 표출하지만, 정치인에게 실질적인 압박이 되는 건 직접적인 연락이거든요. ...
박주연
| 2026.01.30 09:29
‘마을 며느리’, 아버지의 집을 허물고 다시 짓다
나이 60~70 되도록 누가 마을로 찾아와서 프로그램을 하는 걸 처음 경험한 분들이 많아요. 특히 ‘성평등’을 주제로요 ...
호미
| 2026.01.28 17:12
더불어민주당은 ‘성평등’ 없이 맘다니의 뉴욕을 욕망하는가?
맘다니는 ‘누가 정치를 하고, 누가 노동을 하고, 누가 대표가 되고, 누가 움직이는가?’에 있어 담대하게 전환했다. 그것은 바로 페미니즘의 핵심 질문 ...
김혜정
| 2026.01.27 11:28
피해자는 왜 ‘성폭력 이후에 겪은 아픔’을 말할까
적극적인 2차 가해가 아니더라도 “그 내용을 알고 싶지 않아” 하는 “방관자들의 방관적 대응 또는 무대응”이 심한 상처를 야기하는 경우도 많다 ...
민바람
| 2026.01.21 09:55
“부녀회, 니네가 뭔데 감히 마을법을 바꿔!”
마을 행사하면 부녀회는 밥하고, 청년회가 사회 보고요. 부녀회 예산 쓰고 부녀회가 다 차려놓으면, 청년회에서 와서 진행하고··· 갖다 바치는 거였죠 ...
호미
| 2026.01.17 19:36
‘SKY 50대 남성’을 넘어서
누군가는 지금껏 정치가 나를 위해 존재하지 않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을 정치적 주체로 또렷이 호명하는 정치를 시작해야 합니다. ...
장혜영
| 2026.01.06 19:04
맨스플레인과 성폭력, 그리고 맨박스
벨 훅스가 말했듯, 가부장제가 남자들에게 요구하는 첫 번째 폭력 행위는 여성에 대한 폭력이 아니다. 먼저 모든 남자에게 자신의 감정적 부분을 잘라낼 ...
민바람
| 2026.01.03 16:19
디지털 성범죄 피해 구제는 뒷전인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홈페이지에는 여전히 ‘신고 후 24시간 내 심의 및 삭제/차단 조치를 취한다’라고 안내되어 있는데, 이는 피해자들을 향한 기망 ...
박주연
| 2025.12.2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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