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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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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에서는 장애, 비장애 상관없죠’
바다 속에서는 음성을 이용한 대화가 불가능하니, 손으로 묻고 손으로 답한다. 검지와 엄지를 맞대 원을 만들고, 나머지 손가락을 펴면 오케이 신호다. ...
호미
| 2026.02.04 11:37
내 정체성을 밝혀도 ‘일할 수 있는’ 곳을 찾았어요
차별금지법 제정을 진짜 이뤄내고 싶고, 트랜스젠더로 살아가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고 싶어요. 중년이 되고, 장년이 되고, 노년이 되는 모습이요. ...
박주연
| 2026.02.02 18:37
글로벌 백래시에 맞선 ‘성소수자 정치’
“성소수자 권리를 공격하는 국가에서는 예외 없이 언론의 자유 억압, 집회의 자유 방해, 선거 조작 등 전반적인 민주주의의 후퇴가 나타난다.” ...
박주연
| 2026.01.24 12:46
‘의존’에 관한 새로운 사전
의존의 빛이 우리를 비추는 곳에, 인간・비인간 존재들과 지구의 생명을 지속시키는 책임과 윤리가 태어난다. ...
호미
| 2025.12.31 11:53
지하철 장애인 시위 현장의 ‘둘리아’들
그리스에서 둘리아는 산모가 아이를 돌볼 때, ‘산모를 돌보는 의무’를 칭하는 말이었다. 산모를 돌봄으로써 산모가 아이를 잘 돌볼 수 있는 ‘조건을 ...
호미
| 2025.11.30 17:03
돌봄받는 사람이 숨겨지면, 돌보는 사람도 지워진다
법적 가족으로 인정받을 수 없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기 위해서 말 못할 고생을 감수하였다. “남자와 여자처럼 우리가 결혼할 수 있었다면 이렇지 ...
나영정
| 2025.11.13 18:53
한국정치도 혼인평등 위해 ‘나서는 사람’ 필요합니다
법 통과 전에는 혼인평등 지지율이 50%도 안 됐지만, 지금은 약 70%입니다. 이건 사회가 실제로 변했다는 증거죠. 법이란 게 바로 그런 거예요. ...
박주연
| 2025.11.03 13:25
지하철을 조금 더 멈춰달라는 고등학생
불쉿잡에 지치고 고통받는 이들이여, 새벽부터 나와 힘겹게 지하철행동을 하는 장애인들에게 지하철 좀 더 멈춰달라고 (속으로 기도)하지 말고, 이 법이 ...
호미
| 2025.10.30 11:21
‘동성혼 법제화’, 평등과 존엄의 가치를 공유하는 과정
“캐서린과 앤 루이스 커플이 자신들의 삶을 이야기하고 20년 이상 맺어온 관계를 말했다. 다른 사람들과 같은 보호와 인정을 바란다는 그들의 이야기는 ...
박주연
| 2025.10.28 22:06
게이 커뮤니티 공간에 대한 ‘혐오’를 벗기면
이성애 중심의 ‘정상성’과 성적 규범 속에서, 이러한 공간들은 불법이거나 성적으로 문란한 공간, 도덕적으로 문제적인 공간으로 규정된다. 과연 그 ...
이종걸
| 2025.10.07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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