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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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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다의 방
“밖으로 나가면 새로운 걸 만나게 되더라”
현실의 삶은 이렇게 무거운데, 비교적 자유롭게 시간을 쓸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 만드는 공연과 삶의 차이를 느낀 것 같아. ...
고주영
| 2026.01.22 16:32
아픈 몸과 함께 취약해진 마음을 고백하는 용기
다음 치료를 결정하는 것도, 일상을 영위하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에서 주위의 도움을 받고 싶었지만, 이전과 달리 여러 생각과 감정들이 끼어들었다. ...
혜영
| 2025.11.08 10:01
나이 들어가는 프리랜서 예술인의 ‘다음 정거장’
요즘 어떤 공연이 올라가고 있는지보다, 지금 내 호기심이 어디에 닿아 있는지가 더 중요해요. 지금의 나를 일상과 연결시키는 것은 식물과 도서관이죠 ...
고주영
| 2025.10.22 15:10
정규직 승무원으로 첫 출근해보기도 전에 ‘암 진단’
무서웠죠. 이것 때문에 혹시 채용을 안 하겠다고 하면 어떡하지 싶어서요. 사실 회사 입장에서는 암 환자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놀라거나 기피할 수도 ...
지아
| 2025.10.11 10:56
‘퀴어 페미니스트 미디어 그룹’ 연분홍치마는 어떤 곳?
해외에서도 연분홍치마 같은 단체는 정말 보기 힘들다 하더라고요. 퀴어 페미니스트로 인권운동을 하면서 다큐멘터리를 이렇게 꾸준히 만드는 단체는 ...
박주연
| 2025.09.01 21:41
전쟁터 도시 들어가 한국 발효요리, 김치, 타파스를 나누고
막상 팔레스타인에 도착했을 때는 평화로운 순간들이 있었어요.. 아랍여성들이 ‘히잡’으로 인해 억압받는 이미지가 강한데, 워낙 ‘기쎈’ 언니들이 ...
고주영
| 2025.08.23 11:12
‘예술’에서 배운 태도로 ‘요리’하는 사람
상업주방에서 일할 때, 재료가 어디에서 누구 손에 길러져 이곳에 오는지 그런 과정이 다 분절되니 건강해지기는커녕 몸이 아파지는 음식이 되더라고요 ...
고주영
| 2025.08.21 13:53
변방에서 광주에서 ‘광장의 예술’을 기획하는 사람
처음부터 연기나 연출의 ‘기술’로서의 연극이 아니라 광장으로서의 연극에 관심이 있었어요. 광주에서 자라며 광장에서 봤던 것을 연극의 언어로 변 ...
고주영
| 2025.06.08 20:29
희귀암 투병 이후 ‘1년마다 갱신되는 삶’
환우회 카페 같은 데를 보면, 사람들이 내가 수술을 받고 나면 언제쯤 괜찮아질 수 있을지를 물어보는 게 아니에요. 내가 언제부터 근무할 수 있을지를 ...
지아
| 2025.04.14 10:14
섭식장애 원인 ‘엄마 탓’에서 사회로 시선 돌려
섭식장애에서 뚜렷한 성별 차이가 나타나기 때문에, 이 현상을 분석할 때 젠더 관점은 필수적이라고 믿습니다. ...
박지니
| 2025.02.2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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