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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내]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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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3/12/14 [16:56]  최종편집: ⓒ 일다
 
벨라 03/12/14 [17:13] 수정 삭제  
 
이번 그림은 특히 더..
폴로네즈 03/12/15 [01:09] 수정 삭제  
  그림 너무 예쁘네요.
정은님, 일다 다이어리 제작하신다구요?
아아.. 기뻐요. 기대되요. ^^
바람 03/12/15 [11:18] 수정 삭제  
  아침에 일다 접속했더니 희소식이!!
정은님 그림 팬인데 다이어리가 나온다니!!!
다이어리 선물받았지만
일다 다이어리라면 더 장만해야죠. ^^
오늘도 님의 그림을 보며 기운을 받았어요.
제목도 [기운내]군요. ^^
03/12/15 [20:24] 수정 삭제  
 
색감이 참 좋아요.

님의 그림 정말 맘에 드네요.

오늘 처음 봤는데 다른 그림들도 감상할게요.

다이어리도 예쁘겠네요.
aprill 03/12/16 [00:06] 수정 삭제  
  감옥에서 한상궁과 장금이가 서로 껴안는 장면이 있었어요.
한상궁의 손길이 장금이를 한참 어루만졌죠.
정은님 이번 그림을 보니 그 장면이 떠오르면서 왠지 슬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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