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의 빨강그림판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she 1]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정은
배너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04/02/12 [09:59]  최종편집: ⓒ 일다
 
쟈넷 04/02/12 [22:56] 수정 삭제  
  그녀들의 이미지가 시리즈로 이어지는 건가요?
정은님의 그림이라면 기대가 되네요.
지난 번에 정은님 인터뷰 기사 난 거 보고요.
거기서 제일 기억에 남는게 여자 이미지를 그리는 이유에 대한 거였어요.
정은님 그림 속 여자들은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캐릭터인 것 같아요.
저 종종 정은님 홈피에도 들어가봅니다. ^^
무화 04/02/13 [17:29] 수정 삭제  
  대학생 남동생이 어지럽힌 집 구석구석을 청소하면서
그냥 서럽고, 억울하고 해서 울었어요. 펑펑.

정은님 그림 보고 또 울었어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머리 짧은 여자 아주의 지멋대로
생산강박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운동이라는 목발이 필요하다
메인사진
. ... / 최하란
여자가 쓰는 집과 밥 이야기
제대로 안 먹거나, 아무렇게나 먹거나
메인사진
. ... / 김혜련
반다의 질병 관통기
‘IMF 20년’ 해고된 여성들을 기억하며
메인사진
. ... / 반다
초보여행자 헤이유의 세계여행
정말 작은 나라에서 살고 있었구나
메인사진
. ... / 헤이유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당근이랑 다로랑
정은의 빨강그림판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가부장제에 희생된 천재 여성
[뉴스레터] 여성의 영역, 여성의 범주를
[뉴스레터] ‘IMF 20년’ 해고된 여성들을
[뉴스레터] 알바가 받을 수 있는 ‘존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