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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4]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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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4/03/04 [12:56]  최종편집: ⓒ 일다
 
쟈넷 04/03/05 [10:42] 수정 삭제  
  이번 그림 독특한 느낌이 들어요.
지난 번에 노래하는 여자도 좋았구요.
1번부터 4번까지 그림톤도 같은 거죠?
시리즈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궁금하네요...
와꾸와꾸 04/03/06 [10:00] 수정 삭제  
 
조각상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연재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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