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진] “물길을 트자”
서울서 ‘갯벌살판’ 난장 공연 열려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윤정은
배너

 

새만금 갯벌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키기 위한 ‘갯벌살판’ 난장 공연이 지난 26일 토요일 홍대입구 ‘걷고 싶은 거리’에서 열렸다.

이 행사를 기획한 새만금 갯벌을 살리기 위한 문화제 기획팀은 이날 시민들을 대상으로 “새만금 전진공사 중단”을 위한 서명운동을 벌였다. 또, 문화제 기획팀은 모형 방조제를 한쪽에서 쌓았다가 나중에 물길을 트는 퍼포먼스를 벌이기도 했다. 한편 새만금 간척사업 항소심은 다음 날 21일에 서울고등법원에서 결심 공판이 내려질 예정이다.

배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05/11/29 [03:41]  최종편집: ⓒ 일다
 
파스 05/11/30 [19:15] 수정 삭제  
  가슴 아프다.
천성산도 그렇고 새만금 갯벌도.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주의 지멋대로 나름 빅뉴스
그녀들의 사정
도시에서 자급자족 실험기
퇴비 제조기를 손수 만들어야 하는 이유
메인사진
. ... / 이민영
최하란의 No Woman No Cry
도망은 ‘도망이나 치는 것’일까?
메인사진
. ... / 최하란
반다의 질병 관통기
질병과 장애는 구분되어야 할까?
메인사진
. ... / 반다
독자들의 영상 메시지
메인사진
일다소식
[뉴스레터] 노메이크업, 찌찌해방…‘#탈코르셋’ 침묵을 깬 여성들
[뉴스레터] ‘페미니즘 교육’ 정말 준비됐나요?
2018년 5월 <일다> 독자위원회 모니터링 모임이 열렸습니다!
[뉴스레터] 한국정치는 ‘50대’ ‘남성’이 과다 대표된 게 문제죠
[뉴스레터] ‘성 긍정주의’ 페미니즘에 날개를 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