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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물길을 트자”
서울서 ‘갯벌살판’ 난장 공연 열려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윤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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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갯벌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키기 위한 ‘갯벌살판’ 난장 공연이 지난 26일 토요일 홍대입구 ‘걷고 싶은 거리’에서 열렸다.

이 행사를 기획한 새만금 갯벌을 살리기 위한 문화제 기획팀은 이날 시민들을 대상으로 “새만금 전진공사 중단”을 위한 서명운동을 벌였다. 또, 문화제 기획팀은 모형 방조제를 한쪽에서 쌓았다가 나중에 물길을 트는 퍼포먼스를 벌이기도 했다. 한편 새만금 간척사업 항소심은 다음 날 21일에 서울고등법원에서 결심 공판이 내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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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5/11/29 [03:41]  최종편집: ⓒ 일다
 
파스 05/11/30 [19:15] 수정 삭제  
  가슴 아프다.
천성산도 그렇고 새만금 갯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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