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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부터...]
성매매 수사의지 없는 경찰
<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박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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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4/04 [11:41]  최종편집: ⓒ 일다
 
대동아공영권 09/04/05 [23:04] 수정 삭제  
  재수 없으면 걸리는 것은 맞잖소? 그러니까..일반적으로는 걸릴 가능성이 거의 없는 일 아닌가? 어쨌든 당하는 사람입장에서야 맞는 말이죠. 하긴 발언을 한 사람의 직책에 걸맞은 것은 아니긴하군요.

성에 대해서 좀 관대한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뭐 내가 생각할 때 옳은 일은 아니지만..그렇게 나쁜 것은 아닌 것 아닌가? 장자연씨건은 예외지만..일반적인 풍속업은 있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우리 사회도 이제 좀 가식은 벗어버리고..좀 솔직하게 삽시다. 한국이 인구대비 AV소비량 세계1위인것은 알고 있나요? 일본 AV사이트 최다acess를 한국에서 하는 것은 알고 있는지? 겉으론 간통, 혼빙간, 성매매, AV금지..다 틀어막고 있으니..하긴 마광수교수님같은 유미주의 탐미주의 문학의 대가를 범죄자로 처벌하려 하는 나라이니..나참..이제 좀 확실히 오픈합시다.
나는어떤남성인가 09/05/07 [22:56] 수정 삭제  
  성에대해 관대한 한국만들기 첫째,부인의 한두번의불륜으로 이혼하지않소, 둘째,여성용풍속업소(호빠)에서의 회식 일반화되오, 세째,성매매,AV 즐기는남성은 성매매,AV 즐기는여성과 혼인해야 탈이없소. (호빠,노래방의2차, 여성용출장안마 일반화되고있소) 그러하는남성이 그러하지않는여성원할시엔 성에대해 꽉막힌남성되시겠소. 포르노는필수품인데 포르노배우와의혼인은좀그러하다면 성에대해관대한사회불가능하겠소. 이모든것은 가치관의문제라서 성교육 등 사회의향방을 결정한다오.
나는어떤남성인가 09/05/07 [23:24] 수정 삭제  
  성에대해 관대해보이는 나라에는 일체 성생활을하지않는(부부간에도)남성들도 등장하오. 가치관이 다양해지는것이라오. 요즘은 결혼정보업체에 성매매에반대하는남편감을 원하는여성들이많소. 2세의 가정교육문제이기때문이오. 성에대해 관대해보이는 나라에는 친부/양부에게 성폭력당하다가가출해 성매매/AV배우가되는소년/소녀가아직도많소. 내가성매매의손님입장이라해서 전체를못보는것은방종이라오. 한국도시민운동하는남성들중에는 가치관이다양한남성들이있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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